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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Jay 카테고리
고등학교 시절 등교길에 매일 들었던 그린데이가 온다는 군요. 고등학교를 졸업하면서 사실 락 계열의 음악에서 귀를 땐지 오래 되었기 때문에 세계적인 뮤지션들의 내한 소식이 있을 때 마다 ' 흠 ' 말고는 별다른 감흥을 느껴본적이 없었네요.. .( 1999 ? 1998 ? 메탈리카 내한 제외 ) 학교가는 무거운 발걸음을 가볍게 만들어 주던 그들이라 이번엔 관심이 좀 생깁니다. 제가 고등학교 시절엔 Offspring 과 양대 산맥이라 말 할 수 있엇는데 Offsping은 어딘지 모르게 무거운 기분이 들어 Greenday를 선호하다 카셋트 테잎이 늘어날 지경까지 듣기도 했던 추억의 그들입니다. Basket case. misery. brain stew. ![]() ![]() 내한 방문 일정을 보면 내년 1/18 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단 하루! 사업이 흥 하고 여유가 된다면 꼭 가보고 싶네요~ 초등학교 이후로 또 이런 유치한 부러움이 나타나네요. 서울 사람 좋겟다!
메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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