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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J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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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 at one.

  다시 그 자리로 돌아가 속고 또 속는다.

 얼마나 아까운 얼마나 소중한 감정을 낭비하려.

 알고 있지만 말해주지 못하는 심정을 다 할 길이 없다.

 또 다른 생각은 ' 이젠 나와 상관 없잖아 ' ....

 하지만 이젠 그러하지 못한 감정을 가진 사람이 되었다. 

 칼날같던 냉정함이 닳고 닳아 깍여진 것이 아닌

 따듯함으로 인해 녹아 내렸나 보다...

 사랑을 선택으로 단정짓기 보다, 다가오는 것일 뿐이라 여기며 지내야 할터...

 
   이젠 내가 누군가에게 다가가리다. 

  매일 웃음으로 보답하고, 밝은 미래를 선사하고, 집을 지어주고, 

  모든것이 치유되리만큼 크나 큰 사랑을..


 
by Jay | 2009/10/12 18:01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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