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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Jay 카테고리
사람들은 스스로를 행복하다 말하기 보다 스스로를 불행하다 말하기를 쉬워한다. 자신이 처해있는 상황이 유독 나빠보이기만 하는.. 요즘 정신머리 없는 철부지 애들의 말들 중에 ~ " 아 ~ 미국 가보고 싶다. " " 호주에서 살고 싶다. " " 배낭여행 다니고 싶다. " 물론, 누구나 소망은 있고 꿈은 가질 수 있으니... 허나 상황의 그렇지 못함을 자신의 배경탓으로 돌리고 자신의 노력을 발휘하지 못함을 세상을 핑계로 돌리고... ![]() ![]() ![]() ![]() ![]() 너 정도면 얼마나 잘 먹고 살고 있는지..... 요즘 같은 세상엔 알아야 하지 않을까... ![]() ![]() ![]() ![]() ![]() ![]() ![]() 지금 당장 사고 싶은걸 사지 못해 힘들다고....? 다른 친구들은 나와 다른데 왜 하필 나만 이러냐고....? 나도 주변 환경만 좋았다면 잘 될 수 있었을꺼라고....? 하지만,,, 이런 걱정을 하는 우리들의 모습조차도 부러워하는 아이들. 다이어트, 먹다 버린 햄버거, 비 바람을 막아줄 지붕 조차도 부러워하는 아이들은 지구상에 수억명. 니가 부러워 하는 사람보다 너를 부러워 하는 사람이 훨씬 많이 있다는걸 알고 감사히 살길 바란다. (니.너 는 특정인물이 아님) ![]() 평범하게 살 수 있는 나를 감사히 생각하는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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