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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J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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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의 행복

   사람들은 스스로를 행복하다 말하기 보다 스스로를 

   불행하다 말하기를 쉬워한다. 

   자신이 처해있는 상황이 유독 나빠보이기만 하는..

   요즘 정신머리 없는 철부지 애들의 말들 중에 ~

   " 아 ~ 미국 가보고 싶다. " 
 
   " 호주에서 살고 싶다. "
  
   " 배낭여행 다니고 싶다. "

   물론, 누구나 소망은 있고 꿈은 가질 수 있으니...

    허나 상황의 그렇지 못함을 자신의 배경탓으로 돌리고 

    자신의 노력을 발휘하지 못함을 세상을 핑계로 돌리고...
  

   
   너 정도면 얼마나 잘 먹고 살고 있는지..... 

   요즘 같은 세상엔 알아야 하지 않을까...




    지금 당장 사고 싶은걸 사지 못해 힘들다고....?

    다른 친구들은 나와 다른데 왜 하필 나만 이러냐고....?

    나도 주변 환경만 좋았다면 잘 될 수 있었을꺼라고....?

    하지만,,,

    이런 걱정을 하는 우리들의 모습조차도 부러워하는 아이들.

    다이어트, 먹다 버린 햄버거, 비 바람을 막아줄 지붕 조차도

    부러워하는 아이들은 지구상에 수억명.

    니가 부러워 하는 사람보다 너를 부러워 하는 사람이 훨씬

    많이 있다는걸 알고 감사히 살길 바란다. 

    (니.너 는 특정인물이 아님)




  평범하게 살 수 있는 나를 감사히 생각하는 오늘....



by Jay | 2009/07/27 17:05 | ▒ 세상만사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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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장전동주민 at 2009/07/30 02:02
JayH 님과 평범하게 밥이나 한끼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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